■ 지리산이 품은 곶감 1번지, 산청의 자연이 만든 맛
지리산 자락 산청군은 맑은 공기와 풍부한 일조량, 큰 일교차로 곶감 생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산청행복나무 곶감은 자연이 만들어낸 달콤함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곶감 1번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해발 약 350m 고지대의 청정 환경 속에서 자란 감은 당도가 높고 색이 선분홍빛을 띠며, 껍질이 얇고 과육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 귀농 농부의 두 번째 인생, 곶감에 담긴 진심
산청행복나무의 강상훈 농부는 2007년 건강을 위해 지리산으로 귀농한 이후 감 농사에 인생을 걸었다. 겨울 덕장에 걸린 곶감을 바라보며 느낀 감동이 그의 삶을 바꾸었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지금은 자타공인 곶감 전문가로 자리 잡았다. 정직하고 착한 농사를 철학으로 삼아, 감 재배부터 가공·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 전통 덕장 건조, 자연 바람과 햇살로 완성되는 깊은 단맛
산청행복나무 곶감은 빠른 생산을 위한 인공 건조가 아닌 전통 덕장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감과 감 사이 25~30cm 간격을 두고, 바닥에서 1m 이상 띄워 통풍을 확보해 최적의 건조 환경을 유지한다. 건조 과정에서 덕장 문을 열어 온도와 습도를 세밀하게 조절하며, 오직 자연 바람과 햇살로 천천히 말려 깊은 단맛과 쫀득한 식감을 완성한다.
■ 농가 협력으로 지켜내는 품질과 전통
곶감 농가의 고령화와 생산 감소라는 현실 속에서도 산청행복나무는 뜻을 함께하는 농가들과 협력해 농업회사법인을 설립하고 약 4만 평 규모의 재배지를 운영하고 있다. 직접 생산한 원물만을 사용해 품질을 관리하고, 전통 방식의 수작업 공정을 고수하며 곶감 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 최적 보관과 철저한 관리로 지켜낸 품질
완성된 곶감은 완전 포장 상태로 영하 25도 이하에서 냉동 보관해 변질을 막고 영양을 보존한다. 급속 냉동이 아닌 적정 온도 관리로 감의 풍미와 식감을 유지하며, 소비자에게 최상의 상태로 전달된다. 이러한 철저한 관리 덕분에 산청 고종시 곶감은 최상품 곶감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전통 간식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 곶감의 새로운 변신
산청행복나무 곶감은 그대로 즐기는 전통 간식은 물론, 호두말이·치즈 샌드위치 등 트렌디한 디저트로도 활용 가능하다. 2010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선물될 만큼 품질을 인정받은 산청 곶감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건강한 프리미엄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참조
'산청행복나무'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namu03194/products/120363696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