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새 학기를 맞아 전국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치얼업(Cheer Up)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상파 일일드라마 제작지원에 참여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유가네를 운영하는 바이올푸드글로벌 관계자(부장 구준모)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 외식비 부담이 커진 학생 고객층을 지원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통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방학 기간인 7~8월을 제외하고 매월 초 약 2주간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방학 시즌에는 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별도의 시즌 프로모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할인 쿠폰은 유가네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한 뒤 채팅창 하단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하거나, 대학생 대외활동 전문 커뮤니티 링커리어 메인 배너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세트메뉴, 음료 및 주류를 제외한 2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결제 시 직원에게 쿠폰과 함께 학생증(모바일 학생증 포함)을 제시하거나 교복을 착용한 경우, 테이블당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할인은 타 프로모션 및 쿠폰과 중복 적용이 불가하며, 매장 방문 식사 및 포장 주문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일부 매장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유가네는 MBC와 KBS 일일드라마에 제작지원 형태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브랜드 노출을 도모하고, 전국 단위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유가네 관계자는 “학생 고객층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 제공과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