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 동면(면장 한기연)이 지역사회 내 투명하고 깨끗한 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민관 협력 체계 강화에 나섰다.
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6일 센터 내 대회의실에서 ‘2026년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동면과 동면 이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을 대표하는 단체가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부패 방지 및 투명 행정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기연 동면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일상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청렴이 일상화된 동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동면 이장단 측은 “청렴 의식이 확고히 자리 잡을수록 지역사회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것”이라며 “우리 마을과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이장단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