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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칭찬주인공 392호 – 송도 ‘봉이밥’ 국승걸 사장 어려움을 이겨낸 마음으로 나누는 따뜻한 한 끼

인천 송도 한편에는 특별한 식당이 있다. 단순히 밥을 파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불리는 식당이다. 바로 ‘봉이밥’을 운영하는 국승걸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국 사장은 CCBS방송과 무궁화신문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칭찬주인공 392호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칭찬주인공으로 선정된 소감을 묻자 그는 먼저 겸손한 말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너무 좋지만 제가 과연 이 상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 기회를 계기로 앞으로 더 좋은 일을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짧은 소감에는 국승걸 사장의 삶의 태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스스로를 드러내기보다 주변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그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대목이다.

 


송도에서 ‘정이 있는 밥집’을 만들다

국승걸 사장이 운영하는 ‘봉이밥’은 송도 지역에서 따뜻한 분위기의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은 단순히 음식을 먹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간다고 말한다.

국 사장은 “현재 송도에서 ‘봉이밥’이라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담담하게 소개했지만, 실제로 이 식당은 단순한 음식점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학생들이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곳, 어르신들이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그리고 지역 사람들이 서로 안부를 묻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특히 학생들에게 보여주는 그의 따뜻한 배려는 이미 주변에서 잘 알려져 있다. 학생들이 식당을 찾으면 공기밥을 무료로 추가해 주거나 음료수를 제공하는 작은 나눔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국 사장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학생들을 보면 조카 같고 아들 같은 마음이 듭니다. 저도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학생들을 보면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이처럼 작은 배려가 이어지면서 ‘봉이밥’은 자연스럽게 젊은 학생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 됐다.

 


어려운 시기를 지나 더 단단해진 마음

국승걸 사장이 지금처럼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 역시 인생에서 쉽지 않은 시간을 겪었기 때문이다.

그는 과거 사업을 하다가 사기를 당해 큰 어려움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누구에게나 힘든 시간이지만, 그에게는 삶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사업을 하다가 사기를 당해 많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의 어려움이 지금도 생각납니다.”

경제적인 어려움뿐 아니라 마음의 상처도 컸던 시기였다. 하지만 국 사장은 그 시간을 원망이나 좌절로 보내지 않았다. 오히려 그 경험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그 시기를 겪고 나니 학생들을 보면 더 마음이 갑니다. 저도 어려웠던 때가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학생들에게 더 잘해주려고 합니다.”

어려움을 겪은 사람이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한다는 말이 있다. 국승걸 사장의 행동은 바로 그 말의 의미를 보여준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식당

‘봉이밥’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국 사장은 늘 같은 이야기를 한다.

“학생들에게 말 조심하고 친절하게 대하자.”

그는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함부로 말하거나 무례하게 대하는 것을 가장 경계한다. 오히려 학생들에게 더 친절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어리다고 해서 막말하지 않고 말도 조심하려고 합니다. 직원들에게도 그런 부분을 항상 교육합니다.”

이러한 철학 덕분에 ‘봉이밥’은 자연스럽게 젊은 손님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 되었다.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거나 음식이 맛있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편안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지역의 한 대학생은 이렇게 말한다.

“여기 오면 사장님이 항상 웃으면서 맞아주시고 밥도 더 챙겨주셔서 마음이 편해요. 집밥 먹는 느낌이 들어요.”

또 다른 학생은 “송도에서 학생들에게 이렇게 따뜻한 식당은 많지 않다”며 “친구들에게도 자주 추천한다”고 말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계획

국승걸 사장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그의 목표는 거창한 사업 확장이 아니다. 오히려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아직 많은 인원은 아니어도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한 번씩 대접하고 싶습니다.”

그는 이 계획을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식사를 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은 지역사회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정’의 문화를 다시 살리고 싶다는 마음과도 연결된다.

“큰일을 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따뜻한 밥 한 끼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그의 말은 단순하지만 그 안에는 진심이 담겨 있다.

 


지역에서 신뢰받는 사람

국승걸 사장은 스스로를 특별한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저 식당을 운영하며 손님들을 맞이하는 평범한 자영업자라고 말한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평가는 다르다.

지역 상인들과 손님들은 그를 “정이 많은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장님”,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 동안 성실하게 살아온 결과다.

특히 어려움을 겪은 이후에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려는 그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지역 상인들은 “국승걸 사장은 항상 주변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라며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말한다.

 


칭찬은 또 다른 칭찬을 부른다

국승걸 사장은 이번 칭찬주인공 선정과 함께 또 다른 인물들을 추천했다.

그는 지역사회에서 함께 활동하며 좋은 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다음 인물들을 추천했다.

공인중개사 서경욱 박사

부평상인연합회 박대진 회장

이목 회장

그는 “지역에는 좋은 일을 하는 분들이 정말 많다”며 “그분들도 꼭 소개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칭찬은 또 다른 칭찬을 부르고, 선한 영향력은 계속 이어진다.

 

 


따뜻한 사람 하나가 만드는 변화

오늘날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작은 배려와 관심일지도 모른다.

국승걸 사장이 학생들에게 공기밥을 더 내어주고 음료수를 건네는 행동,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마음, 직원들에게 학생들을 존중하라고 강조하는 태도는 모두 작은 행동이지만 그 영향력은 결코 작지 않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대한민국 칭찬주인공 392호로 선정된 국승걸 사장은 특별한 유명인이 아니다. 그러나 그가 보여주는 삶의 태도와 마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된다.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경험을 다른 사람을 위한 따뜻함으로 바꾼 사람.
사업의 성공보다 사람의 정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

송도 ‘봉이밥’의 국승걸 사장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앞으로도 그의 따뜻한 밥 한 끼와 진심 어린 마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해 본다.

 

On the other side of Songdo, Incheon, there is a special restaurant. It is not just a place to sell rice, but a place to share people's affection. The main character is Kook Seung-gul, who runs "BongiBob." Recently, Kook has been named as the 392nd main character of Korea's compliment selected by CCBS and Mugunghwa Newspaper, sending a warm resonance to the community.

When asked how he felt about being selected as the main character of the praise, he first began his story with humble words.
"It's great, but I don't know if I can win this award. But I'll take this opportunity to try to do more good things in the future."

This short speech contains the attitude of President Kook Seung-gul's life. This is the part where his mind naturally reflects on the people around him rather than revealing himself.

 

to create a 'friendly restaurant' in Songdo

Bongibap, run by President Kook Seung-gul, is known as a warm restaurant in the Songdo area. Customers who visit this place say that they do not just eat and return, but feel the warmth of a person.

President Kook calmly introduced, "We currently operate a restaurant called 'BongiBob' in Songdo," but in fact, this restaurant is more than just a restaurant. This is because it is a place where students can stop by without any burden, where the elderly can eat comfortably, and a place where local people ask after each other.

In particular, his warm consideration to students is already well known around him. This is because when students visit a restaurant, they continue to share small things by adding free rice or providing drinks.

The president explains the reason like this.
"When I see students, I feel like a nephew and a son. I also had a difficult time, so when I see students, I want to take care of them more."

With such small consideration, "Bongibap" naturally became a restaurant visited by young students.

A heart that has become stronger after a difficult time

There is a reason why President Kook Seung-gul shared his warm heart with people like he is now. It is because he has also had a difficult time in his life.

He confessed that he had experienced great difficulties in the past due to fraud while doing business. It'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but it was an opportunity to change the direction of his life.

"There was a very difficult time when I got scammed while doing business. I still remember the difficulties of that time."

It was a period of great hurt as well as financial difficulties. However, the president did not spend the time resenting or frustrating. Rather, he says that the experience made him who he is.

"After going through that period, I feel more at home when I see students. There was a difficult time for me, too. So I try to be better to them."

There is a saying that a person who has had difficulties understands other people's difficulties better. President Kook Seung-gul's actions show the very meaning of the words.

a warm restaurant for students

The president of the bureau always says the same thing to employees who work at "BongiBob."

"Let's be careful what we say to our students and be kind."

He is most wary of talking recklessly or being rude because he is young. Rather, he thinks he should be nicer to students.

"I try not to talk nonsense because I'm young, and I try to be careful of what I say. I always educate my staff on that."

Thanks to this philosophy, "Bongibap" has naturally become a restaurant frequented by young customers. It is not simply because the price is cheap or the food is delicious, but because it is a comfortable space.

A local college student says this.

"When I come here, my boss always greets me with a smile and gives me more food, so I feel at ease. I feel like I'm eating home-cooked meals."

Another student said, "There are not many restaurants in Songdo that are this warm for students," and added, "I often recommend it to my friends."

a warm plan for the elderly

President Kook Seung-gul also talked carefully about his future plans.

His goal is not to expand his business in a grand way. Rather, he wants to practice small sharing by serving meals to local elders.

"I want to serve you a meal with local elders, even if it's not a large number yet."

He said he wants to continue the plan, not just an event. He wants to create a place where the elderly can eat and talk without any burden.

This idea is also linked to the desire to revive the culture of "Jeong" that is gradually disappearing from the community.

"I'm not saying I'm going to do anything big, but I'd like to share a warm meal as far as I can."

His words are simple but heartfelt.

a person of local confidence

President Kook Seung-gul does not call himself a special person. It is said that he is just an ordinary self-employed person who runs a restaurant and greets customers.

However, people around him have different opinions.

Local merchants and customers refer to him as "a friendly person," "a warm-hearted boss," and "a trustworthy person." This reputation was not created overnight. It is the result of living a long and sincere life.

In particular, his willingness to stand up again and run a restaurant and join the community without being frustrated even after suffering difficulties has set a good example for many people.

Local merchants say, "President Kook Seung-gul is a person who always thinks of the people around him first," and "He is an essential person in the community."

Compliments call another compliment

President Kook Seung-gul recommended other characters along with the selection of the main character of the praise.

He recommended the following characters, recalling people who work together in the community and practice good things.

Dr. Seo Kyung-wook, a licensed real estate agent

Park Dae-jin, Chairman of the Bupyeong Merchants Association

Chairman Lee Mok

"There are so many people in the region who do good things," he said. "I really hope they will be introduced."

As such, praise brings another compliment, and good influence continues.

The change that one warm person makes

Today, society is changing rapidly and competition is getting fiercer.

작성 2026.03.08 16:23 수정 2026.03.0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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