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마 코스메틱 기업 씨엠에스랩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해 화장품 제품을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씨엠에스랩은 자사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퓨전씨 제품 약 3000만원 상당을 육군 백골부대 혜산진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피부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셀퓨전씨의 대표 자외선 차단 제품인 셀퓨전씨 레이저 UV 썬스크린이다.
해당 제품은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 징후 케어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제형으로 야외 훈련이 잦은 군 장병들이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씨엠에스랩은 군 장병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8년 육군 제7사단을 시작으로 기부 활동을 전개했으며, 2019년에는 레바논에 파병된 동명부대 장병들에게 제품을 지원했다. 이어 2025년에는 육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 특수전학교 등 주요 군 교육기관에 약 1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군 장병들이 다양한 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군부대 마트(PX)를 통해 셀퓨전씨의 선케어 제품과 크림, 클렌징 제품, 의약외품 등을 공급하며 장병 복지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기부식에 참석한 김준성 씨엠에스랩 상무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실질적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