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김대중의 ‘행동하는 양심’을 ‘행동하는 행정’으로 실천하겠다”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 최현덕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핵심 가치인 ‘행동하는 양심’을 행정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 후보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김대중 대통령님의 ‘행동하는 양심’을 ‘행동하는 행정’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거창한 공약보다는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정책을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최 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아파트 관리비 절감’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가장 큰 생활 부담 중 하나인 관리비를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다양한 행정적 지원과 구조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관리비 반값’ 실현을 목표로 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그는 “김대중 정신을 지역 곳곳, 시민의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가겠다”며 “남양주를 더 공정하고 따뜻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최현덕 후보는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시민이 주인 되는 남양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 후보는 ‘행동하는 행정가’를 기치로 내세우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천을 통해 남양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