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넷유비쿼터스의 네트워크 및 IT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넥스트유가 오는 3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에 참가해 국내 생산 기반 운영과 국가 검증 보안 성능을 결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인다. 넥스트유의 이번 전시 핵심 키워드는 ‘보안 신뢰성’과 ‘국내 기반 생산 체계’다. 이에 SECON 2026에서 국가용 보안 요구사항 시험을 통과해 ‘보안기능 확인서’를 획득한 제품군을 대거 공개한다.

보안기능 확인서 획득은 다양한 보안 위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함을 입증한 것으로, 현재 시청·군청·교육청 등 공공기관 및 주요 공공망에 공급되며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넥스트유는 제품 조립과 최종 검수 등 핵심 생산 공정을 국내 시설에서 운영하는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한다. 국내 환경을 고려한 설계와 체계적인 검수 프로세스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기술 지원이 가능하며, 이는 단순 수입 제품과 차별화되는 넥스트유만의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또한 국제 철도 규격인 EN50155를 충족하는 내구성을 통해 산업 및 공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1500평 규모의 스마트 물류 허브를 기반으로 검증된 제품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 넥스트유 김우경 대표는 “보안 인증 제품과 국내 기반 생산 체계를 통해 공공 보안 네트워크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스트유의 보안 인증 제품군과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은 전시 기간 동안 M101 부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