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림 작가의 개인전 ‘GOOD ENERGY PROJECT’가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에서 진행 중이다.
전시는 2026년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행운과 긍정적인 에너지의 흐름을 회화를 통해 시각화한 프로젝트로, 작가가 지속적으로 탐구해 온 밝고 따뜻한 정서를 담아낸다. 작가는 자연과 인간, 감정과 환경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기운과 흐름에 관심을 두고, 이를 부드러운 색채와 상징적인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다.
전시 작품 속에는 럭키버드, 꽃, 토끼, 나비 등의 상징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행운과 희망, 그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상징하는 존재들로, 화면 안에서 서로 어우러지며 따뜻하고 환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김그림 작가는 “관람객이 작품을 통해 편안함과 행복, 안정감을 느끼고, 자신의 삶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김그림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밝고 상징적인 이미지와 따뜻한 감성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