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특별한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활성경제TV가 ‘함께 만드는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국민 가게 갖기 운동’을 본격 추진하며,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열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누구나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며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국민 참여형 운동이다. 창업의 첫걸음을 함께하는 1인 미디어 전문가들이 직접 홍보를 지원해, 참여자들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맡는다.
현장 취재에는 오혜성 아나운서가 함께해 각 분야에서 도전 중인 ‘가게의 주인들’을 소개했다. 첫 번째로 소개된 ‘5분도쌀’ 임수미 대표는 “건강한 쌀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많은 이용과 주문을 당부했다.
이어 한우 전문점 김지숙 대표는 “엄선된 한우로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고, 에코나90 한효숙 대표는 세포 복원을 돕는 핵산 제품을 소개하며 “건강한 삶을 위한 솔루션을 제안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LA갈비 최예영 대표, 리셋24 김명란 대표, 김치 김명옥 대표 등도 함께 자리해 서로를 응원하며 활기찬 현장을 만들었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가게 갖기 운동은 꿈을 가진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프로젝트”라며 “도전하는 모든 분이 성공할 수 있도록 1인 미디어 팀이 마케팅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국민 가게 갖기 운동’은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골목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서민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함께 만드는 세상’을 향한 이들의 움직임이 지역 경제에 어떤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전국민 가게갖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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