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 선임연구원 김연진 강사가 복지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갈등 관리 및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감정 노동의 강도가 높은 복지 현장 종사자들이 조직 내 갈등을 보다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결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에니어그램을 기반으로 개인의 성향과 핵심 욕구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협력적 소통 전략을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의에서 김연진 강사는 조직 내 갈등이 단순한 성격 차이가 아니라 각 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우선순위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원칙과 공정성을 중시하는 유형과 관계와 배려를 중시하는 유형 간의 차이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는 것이 갈등 해소의 출발점임을 제시했다.
또한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 비폭력 대화(NVC)의 4단계 구조를 활용해 감정적 충돌 없이 자신의 요구를 전달하는 방법을 학습하고, ‘나 전달법(I-Message)’ 실습을 통해 관계의 긴장을 완화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체득하도록 했다.
특히 이번 강의는 베이비부머 세대부터 MZ세대, 잘파세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복지관 조직의 특성을 반영해 설계되었다. 김연진 강사는 지시 중심의 소통이 아닌 공유와 코칭 중심의 접근을 강조하며, 구성원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 형성이 갈등 예방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사회복지사는 “에니어그램을 통해 나와 동료의 차이를 이해하게 되었고, 단순히 참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욕구를 존중하며 대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강의를 맡은 김연진 강사는 미래디지털AI협회 선임연구원으로 AI전문강사 4기를 수료 후 활발히 활동하며 공공기관, 복지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조직 소통 및 갈등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에니어그램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소통 전략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적용도가 높은 강의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같은 현장 중심 교육은 미래디지털AI협회가 지향하는 교육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 기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사람 중심의 소통 역량과 조직 내 협업 문화를 함께 강화하는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 강사진을 기반으로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및 AI 활용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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