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사)남인수기념사업회 새로운 선행."여러분의 점심 한 끼가 새 생명 살린다."
문산 뚝방 다슬기추어탕의 새 생명 살리기 20% 나눔 행사는 2020년도부터 시행해 오든 "더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켐페인이 2026년 4월1일~8월31일 문산 뚝방다슬기추어탕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이어진다.
전, 총 예술인 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며 현, 남인수기념사업회 봉사단 및 (사)남인수기념사업회 2대 회장을 역임하는 김영삼 회장이 바로
새 생명 살리기 캠페인의 주역이다.
4월 1일 "새 생명 살리기 캠페인" 첫번째 참여 기업체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석진 이사장 과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특별한 점심식사로 20프로 나눔에 첫 적립 주인공이 되어 주었다.
김영삼 회장은 4월1일부터 뚝방다슬기추어탕 수익 20%의 적립금으로 새 생명 살리기운동 "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지역 기업체 및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아름다운 동행"이 더 해지길 바란다고 전하며 첫 적립 주인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석진 이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캠페인은 이미 성과를 낸 바 있다. 6년전 2020년도 진주사랑공동체가 진주문화원 김길수원장과 함께 진주사랑의 쉼터 S양 13번째 수술비용으로 현금 500만원을 전달 하였다. 당시 13번째 수술을 앞둔 환아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 키웠다.
현재 새 생명살리기운동 참여 기업체로는 진주 혁신도시에 있는 승광기안전관리공단, 한국남동발전, 국방부 기술진흥연구소 등이 함께 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기업체의 관심과 동행으로 새 생명 살리기 운동을 이어 나가 지역사회 저소득 계층 의료비 지원에 작은 보탬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름다운 세상의 주역 "뚝방다슬기 추어탕" 매출의 20%를 적립. 사랑의 공동체 "새 생명 살리기운동" 기금으로 꾸준히 전달할 계획이다.
캠페인 슬로건 처럼 "더 아름다운 세상만들기"에 기업체 와 시민 참여를 넓혀 의료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 겠다는 취지로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 드리며 이 캠페인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다시 확산 시키는 계기가 되겠 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남인수기념사업회 선행으로는 매월 첫째, 세째 토요일 사랑의 떡국(음식) 나눔 봉사, 미 이용 봉사에 이어 또 새로운 선행을 알게 되었다. 지역사회에 말없이 꾸준히 봉사하는 (사)남인수기념사업회 김영삼 회장 과 회원님들의 선행이 다시 한번 더 주목된다.
.(사)남인수기념사업회 부회장 상산 하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