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 부회장 송귀옥 강사는 4월 3일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삼성노트 활용 메모 습관’ 강의를 진행했다.
“분명 적어둔 메모인데 사라진 적 있으신가요?”
“내가 쓴 글씨인데 못 알아본 적 있으신가요?”
“사진을 찍어놨는데 다시 찾지 못한 경험 있으신가요?”
이 질문이 던져지자 강의실에 모인 수강생들은 일제히 손을 번쩍 들었다.
현장에서는 즉각적인 반응이 확인됐고, 많은 시니어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기록의 어려움’이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이번 강의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개설된 커리큘럼으로, 시니어들의 높은 만족도와 재참여로 이어진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작년 수강생이 배우자와 함께 다시 강의를 찾으며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
이번 교육은 Samsung Notes를 활용해 ‘흩어진 기록을 정리된 자산으로 바꾸는 방법’에 집중했다. 강의에서는 ▲노트 폴더 만들기 ▲폴더에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검색으로 빠르게 찾기 등 꼭 필요한 핵심 기능만을 중심으로 실습이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폴더를 직접 만들고 메모를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이제는 메모를 쉽게 찾을 수 있겠다”, “노트를 제대로 작성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실질적인 변화를 즉시 체감했다.

특히 송 강사가 실제로 활용하는 노트를 공개하자 현장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가족의 병원 기록, 감사 일기, 좋아하는 문구 정리 등 일상의 기록이 체계적으로 쌓여 있었으며, 병원에서 촬영한 엑스레이 사진을 노트에 첨부해 몸의 변화 과정을 기록하는 모습은 수강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음성으로 하루의 몸 상태를 기록하고 이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을 실습하며, 수강생들은 디지털 기록의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했다. 송귀옥 강사는 “AI 시대에는 단순한 정보보다 ‘나만의 서사’가 더 중요한 자산이 된다”며 “기록은 단순한 메모가 아니라, 삶을 정리하고 기억을 남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강의에서는 단순한 기능 학습을 넘어 ‘기록 습관 형성’을 위해 하루 3가지 감사일기 작성을 실제 과제로 제시했다. 수강생들은 매일 일상 속에서 감사한 일을 3가지씩 기록하며, 디지털 노트를 단순 메모가 아닌 ‘삶을 정리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경험을 시작하게 됐다.
송귀옥 강사는 “작은 기록이 쌓이면 그것이 곧 나만의 서사가 된다”며, “감사일기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기록 습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흘려쓴 기록이 흐릿한 기억을 이긴다. 삼성노트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나만의 이야기를 쌓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강의는 시니어가 가장 필요로 하는 ‘메모와 기록’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 교육으로 평가되며, 디지털 활용 능력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미래디지털AI협회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및 AI 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교육 문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 공식 홈페이지(www.miraedigitalai.com)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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