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리아가 어린이들의 환경 의식과 자기 표현 능력 향상을 위해 ‘제5회 아이그리다’와 ‘제2회 아이글쓰다’ 공모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만 3세부터 5세까지의 유아(2020~2022년생)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6월 1일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아이그리다’ 공모전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창작 그림 대회로, 참가자는 8절 도화지에 환경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제작해 신청서와 함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며, 작품 제출 수가 많은 유아교육기관 5곳에는 50만 원 상당의 교재·교구가 제공된다.‘아이글쓰다’ 공모전은 유아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글짓기 대회로, 좋아하는 것이나 소중한 기억 등을 담은 창작 글을 사진으로 촬영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아이코리아 이사장상과 상금 200만 원이 주어진다.
아이코리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고, 동시에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며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익적 교육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코리아는 1981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영유아와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과 교재 개발, 교원 연수, 발달장애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교육 환경 개선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오고 있다.
아이코리아 연수원: https://educenter.aicorea.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