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올바른 언론 문화 정립 위해 손 맞잡아
사회 공헌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따뜻한 공동체 구축에 앞장서 온 “엄마품”과 공정하고 투명한 입법·의정 소식을 전달하는 “국회저널(활성그룹 활성경제TV)”이 대한민국 사회의 질적 성장과 상생 발전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2026년 04월15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활성그룹 활성경제TV 국회저널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상호 소통시간에는 엄마품 서승리 총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과 활성그룹 이은택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본 소통시간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와 권익 증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활성그룹 이은택 회장, 비전 공유 통해 협력의 토대 마련
본격적인 소통시간에 앞서 참석자들은 이은택 회장으로부터 활성그룹의 경영 철학과 국회저널의 미션, 그리고 향후 전개될 주요 사업들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택 회장은 브리핑을 통해 "국회저널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를 넘어,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견인하는 나침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며, "엄마품이 추구하는 따뜻한 나눔의 가치가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승리 총재를 포함한 엄마품 관계자들은 이 회장의 설명을 경청하며, 활성그룹의 혁신적인 환경.경제 미디어 시스템과 국회저널의 정론직필 정신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특히 양측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진정성 있는 콘텐츠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이 된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서승리 총재 "따뜻한 엄마의 마음이 제도적 지원으로 이어지길"
엄마품 서승리 총재는 소통의시간을 갖은후 소감을 통해 "엄마의 품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 조직의 존재 이유"라며, "국회저널이라는 든든한 언론 파트너를 만나 우리의 진심이 더 널리 알려지고, 나아가 입법적·제도적 결실로 이어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체감하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을 국회저널과 공유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도약의 시작, 대한민국 사회의 '선한 영향력' 확산 기대
이번 소통의 시간은 비영리 사회단체와 유력 미디어 그룹이 결합하여 '공익적 가치 극대화'라는 공통 분모를 찾아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활성그룹의 탄탄한 경제 정보력과 국회저널의 정책 분석력, 그리고 엄마품의 헌신적인 실행력이 결합하여 창출될 시너지는 향후 복지 및 언론 분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활성그룹 관계자는 "이번 방문과 소통의 시간은 단순한 업무 제휴를 넘어,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밝은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이은택 회장님의 경영 비전과 서승리 총재님의 봉사 정신이 만나 대한민국이 한 단계 더 성숙한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 협의회를 구성하여 내용을 구체화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엄마품'과 '국회저널'의 만남이 만들어낼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에 어떠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