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트루엑소(TRUEXO)가 주최한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Ordinary Ambassador Awards)’가 오는 4월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엑소피아가 주최하고, ㈜케이캐스팅과 ㈜뉴브릿지라이브(대표 이혜진)가 공동 주관했으며, 총감독 이혜진, 총연출 강우수가 기획을 맡았다.
이번 어워즈는 단순한 미인대회를 넘어,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 및 광고모델로 활동할 여성 인재를 발굴하는 실질적인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된다. “평범한 나를 특별한 여자로 완성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여성들이 자신만의 재능과 개성을 발휘해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총상금 규모는 5,000만 원으로, 수상자에게는 트루엑소 공식 앰버서더로서 활동 기회와 다양한 브랜드 협업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어워즈는 3040 미즈 세대부터 5070 시니어 세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삶을 무대로 풀어내어 진정성 있는 도전을 통해 ‘나만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트루엑소 관계자는 “트루엑소는 나이와 배경을 넘어 모든 여성이 자신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어워즈가 스스로를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가는 용기와 자신감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