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개발형 에너지 사업 주도
박지웅 대표 “사업 구조와 확장성이 경쟁력”
급변하는 태양광 시장 속에서 단순 시공 중심을 넘어 개발과 운영 중심으로 산업 구조가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로이브라이트웍스(주)가 친환경에너지기업으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로이브라이트웍스(주)는 로이기업(총괄대표 이우상)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확장 전략에 따라 설립된 법인으로, 22년간 축적된 도시개발 및 부동산 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 발굴,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로이기업은 도시개발, 공동주택 개발, 상업용 부동산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해온 기업으로, 알오아이홀딩스(주)와 알오아이어반파트너스(주) 등을 중심으로 개발사업을 이어오며 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로이브라이트웍스(주)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박지웅 대표는 (주)부영주택 출신으로 건설 및 개발 현장에서 축적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태양광 사업을 단순 설비
가 아닌 ‘개발사업’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박 대표는 “태양광은 단순 설치 사업이 아니라 부지 발굴부터 사업성 분석, 인허가, 금융 구조 설계, 운영까지 전 과정이 연결된 개발사업”이라며 “사업 구조를 설계할 수 있는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이브라이트웍스(주)는 현재 태양광 발전소 개발 및 부지 발굴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자체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운영하며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로이브라이트웍스(주)는 프로젝트 구조화 기반의 개발 방식을 중심으로, RE100 대응 친환경 에너지 공급 모델, 지역 인프라 연계형 개발, 산업단지 특화 에너지 솔루션 등 다양한 사업 방식을 적용하며 확장 가능한 에너지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전략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고려한 ESG 기반 경영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박 대표는 “태양광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인 만큼 단기 성과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가 중요하다”며 “로이브라이트웍스(주)는 ESG 기반의 친환경에너지기업으로서 개발과 운영을 동시에 수행하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로이브라이트웍스(주)는 로이기업의 개발 역량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중심의 사업 발굴과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 시공 중심 기업과 차별화된 ‘개발형 친환경에너지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로이브라이트웍스(주)의 이러한 행보를 기존 부동산 개발 노하우와 에너지 사업을 결합한 새로운 모델로 평가하며, 향후 태양광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