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기남부지역에서는 다양한 단체가 참여하는 집회가 예정돼 있다.
먼저 (민주노총) 화물연대 편의점지부는 운송료 인상을 요구하며 지난 7일 오전 9시 50분부터 용인 BGF물류센터 입구 앞에서 약 1,000명 규모의 집회를 진행했다.
같은 날 (한국노총) 연합노련 서경인본부는 광명11구역 1-1, 2-1G 일대 인도 및 하위 1차로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용 요구 집회를 열 예정이며, 신고 인원은 500명이다.
또 신자유연대 등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의왕 소재 서울구치소 제1주차장 일대에서 약 2,000명이 참석하는 ‘윤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아리셀 대책위원회는 오후 2시부터 수원지방법원 801호 법정 및 법원 현관 앞에서 아리셀 화재사고 항소심 선고 공판 방청과 기자회견을 병행할 예정이며, 약 3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신고됐다.
경찰은 주요 거점에 경력을 배치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