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포젠의 저속당화 콘셉트 제품 글루포정이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만 건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메디포젠은 자사의 일반식품 글루포정이 최근 누적 판매량 1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기존 혈당 관리 제품과 차별화된 저속당화 접근 방식을 제시한 점을 꼽았다.
글루포정은 혈당 관리와 관련해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이미 상승한 수치를 조절하는 방식’이 아닌, 섭취 단계에서부터 변화 속도를 고려한 콘셉트를 강조한 제품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장 내에서 새로운 유형의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사인추출물과 바나바잎추출물 등을 주요 원료로 구성했으며, 제조는 HACCP 인증을 획득한 시설에서 이뤄진다. 또한 1일 1회 1정 형태로 섭취 편의성을 높인 점도 소비자 선택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메디포젠 관계자는 “글루포정은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관리 루틴을 구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소비자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포젠은 글루포정의 누적 판매 1만 건 돌파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