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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이 빛으로 살아온 42년의 사명. 한상욱 목사 대한민국칭찬주인공 401호 선정된다.

이름 없이 빛으로 살아온 42년의 사명. 한상욱 목사 대한민국칭찬주인공 401호 선정된다.

 


대한민국 사회 곳곳에는 드러나지 않은 채 묵묵히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이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인천 남동구에서 지역과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한상욱 목사가 ‘대한민국칭찬주인공 401호’로 선정되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1957년생인 한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목회자로, 신학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와 미국 페트라신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4년 사역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42년 동안 한결같이 목회의 길을 걸어오며, 무려 8번째 교회를 개척하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인천 남동구 이화로에 위치한 인천 새빛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며, 지역사회 속에서 ‘살아있는 복음’을 실천하는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단순한 설교에 그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삶으로 증명해 왔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 지원,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 등은 그의 사역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이다. 

이러한 활동은 대외적으로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조용히 실천하는 목사”로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선정은 단순한 공로 표창을 넘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온 삶 자체를 조명하는 데 의미가 있다. 주최 측은 “이름과 빛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사명으로 살아온 한 목사의 삶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본보기”라고 밝혔다.


다가오는 시상식에서는 특별히 ‘깜짝칭찬카메라’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수상자 본인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감동을 전하는 방식으로, 

그의 헌신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이웃들과 성도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가 전달될 계획이다.
한상욱 목사는 “그저 맡겨진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조용히 섬기는 목회자로 남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려하지 않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삶. 

대한민국칭찬주인공 401호 한상욱 목사의 이야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묻고 있다.

 

 

Korea Praise Hero No. 401 – Pastor Sang-wook Han, 42 Years of Quiet Devotion Shining Without Fame
Across Korea, there are individuals who quietly exert a positive influence without seeking recognition. Among them, Han Sang-wook has been selected as “Korea Praise Hero No. 401,” bringing a message of deep inspiration.
Born on August 17, 1957, Pastor Han belongs to the Presbyterian Church of Korea. He studied theology at Daehan Theological Graduate School and completed a doctoral course at Petra Theological Seminary in the United States. Since beginning his ministry in 1984, he has faithfully served for 42 years and is currently pioneering his eighth church.
He now serves as the senior pastor of Incheon Saebit Church, where he practices a “living gospel” within the local community. Rather than limiting his work to preaching, he actively embodies the spirit of Jesus Christ through love, sharing, and ongoing volunteer service for those in need.
His ministry includes supporting financially struggling families, caring for elderly individuals living alone, and providing essential goods to marginalized communities. Though not widely publicized, he is deeply trusted by local residents as a pastor who “practices quietly.”
This recognition as a “Korea Praise Hero” goes beyond a simple award—it highlights a life of dedication carried out away from the spotlight. Organizers stated, “Pastor Han’s life, lived solely for his calling without seeking fame, is a model our society truly needs.”
The upcoming award ceremony will feature a special “Surprise Praise Camera” event, delivering heartfelt messages from neighbors and church members who have witnessed his devotion firsthand.
Pastor Han humbly shared, “I have only done what I was called to do. I hope to continue serving quietly for my community and neighbors.”
A life not flashy but profoundly moving—Pastor Han Sang-wook’s story reminds us of the true meaning of value in today’s world.

韓国称賛主人公 第401号 ― 名もなく光となった42年の献身、ハン・サンウク牧師
韓国社会のあらゆる場所には、表に出ることなく静かに善い影響を与え続ける人々がいる。その中で、ハン・サンウク牧師が「韓国称賛主人公 第401号」に選ばれ、深い感動を伝えている。
1957年8月17日生まれのハン牧師は、大韓イエス教長老会に所属し、大韓神学大学院大学で学び、アメリカのペトラ神学大学院博士課程を修了した。1984年に牧会を開始して以来、42年間一貫して使命の道を歩み、現在は8つ目の教会を開拓している。
現在、仁川南洞区にある仁川セビッ教会の主任牧師として、地域社会の中で「生きた福音」を実践している。説教にとどまらず、困難な隣人のための愛と分かち合い、継続的な奉仕活動を通してイエス・キリストの精神を体現している。
特に、生活が困難な家庭への支援、独居高齢者のケア、社会的弱者への物資支援などは、彼の働きの中心である。これらの活動は広く知られてはいないが、地域住民からは「静かに実践する牧師」として厚い信頼を得ている。
今回の「韓国称賛主人公」選定は、単なる表彰を超え、見えないところでの献身的な人生そのものに光を当てるものである。主催側は「名声を求めず使命のために生きてきた彼の人生は、現代社会に必要な模範である」と述べた。
来る授賞式では、「サプライズ称賛カメラ」イベントが予定されており、彼の献身を見守ってきた地域住民や信徒たちの心のこもったメッセージが届けられる予定だ。
ハン牧師は「ただ与えられた使命を果たしてきただけ」と語り、「これからも地域と隣人のために静かに仕え続けたい」と述べた。
華やかではないが深い感動を与える人生。ハン・サンウク牧師の物語は、現代における「真の価値」とは何かを改めて問いかけている。

 

작성 2026.04.25 23:57 수정 2026.04.2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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