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의 힘으로 민족의 미래를 열다”
문화민족선진화위원회(의장 신동이)가 문화 중심의 국가 발전을 내세우며 문화의 가치 회복과 민족 정체성 확립, 그리고 대한민국의 품격 있는 선진 문화 국가 도약을 목표로 하는 문화민족선진화위원회(의장 신동이)가 지난 4월 24일 공식 출범했다.

문화민족선진화위원회는 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문화 기반 국가 발전
전략과 국민 통합 비전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 주요 인사와 문화· 교육· 시민 사회 대표 등 200 여 명이 참석해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문화가 곧 국가 경쟁력”
발대식은 식전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전 영상, 환영사 및 격려사,
감사패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문화는 단순한 콘텐츠 산업이 아니라, 민족의 정신과 품격을 결정하는 근간”이라며
“문화민족선진화위원회는 대한민국이 문화 선진국을 넘어 문화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참석 인사들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문화 정책의 체계화, 세대 간 가치 연결, 글로벌 문화 영향력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위원회 주요 비전 및 추진 방향
문화민족선진화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1. 민족 정체성 기반 문화 가치 재정립
2.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 정책 플랫폼 구축
3. 청년·미래 세대를 위한 문화 교육 확대
4. 글로벌 문화 네트워크 강화
5. 국민 통합을 위한 문화 캠페인 전개
위원회는 향후 정책 연구, 공청회, 지역 순회 포럼, 국제 교류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 각계 연대 플랫폼으로 확대

위원회 관계자는
“문화는 특정 분야의 전유물이 아닌 국민 모두의 자산”이라며
“학계·예술계·산업계·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조직 출범을 넘어, 문화 중심 국가 전략을 공식 선언하는 자리로 평가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