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일이지만 교육을 선택했다.
쉬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배워야 할 것이 있다는 생각이
발걸음을 움직이게 했다.
나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 자리한 분들도 많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알차고 도움 되는 시간이었다.
평생교육의 시대라는 말이
이제는 멀게 느껴지지 않는다.
배워야 할 것은 많고,
익혀야 할 것도 많다.
조금 피곤했지만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은 오히려 단단해졌다.
오늘, 쉬는 날이지만
나를 조금 더 채운 날이다.
휴식의 유혹을 성장의 확신으로 바꾼 오늘, 배움으로 채운 시간은 나를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