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텔걸스는 최근 퍼플라온 문화시사회를 통해 '웃귀박송’ 무대를 공개하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순백의 화이트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밝고 청량한 에너지로 현장을 채우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을 노래와 안무로 풀어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웃귀박송’은 ‘웃고, 귀를 마찰하고, 박수를 치자’라는 의미의 앞 글자를 딴 ‘웃귀박’에서 출발한 곡이다. 일상 속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비법을 경쾌한 멜로디와 반복적인 후렴구에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무대에서 파스텔걸스는 “웃어야 건강하고 또 웃어야 행복하죠”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했다. 특히 “하하 웃으며 손박수를 치고, 손가락 이지와 삼지로 귀를 마찰해요”라는 가사에 맞춘 안무는 관객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관객들이 함께 웃고 박수를 치며 ‘웃귀박’을 따라 하는 모습이 이어졌고, 단순한 무대를 넘어 건강 실천 캠페인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번 ‘웃귀박송’은 오혜성 아나운서의 기획으로 제작됐으며, 성우 손종환 원장과 김영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그룹 여행스케치의 조병석(루카)이 함께 노래에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특히 국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 체조’를 목표로 기획된 점이 눈길을 끈다.
문화시사회를 찾은 관객들은 “간단한 생활 습관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라며 “하루 세 번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만들 것 같다”고 반응했다.
파스텔걸스의 웃귀박송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hqj-R909X_c?si=YhMdCMahXkQ1FDL0
한편 ‘웃귀박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쉬운 안무를 앞세워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새로운 건강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