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활성모두몰과 중소기업협의회가 오는 5월 13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로디지털단지 우림이비즈센터 2차 1206호에서 '중소기업의 날' 특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과 중소기업 간 네트워킹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활성모두몰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현장의 어려움을 경청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최근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자금난, 판로 개척, 기술 혁신 등 다양한 현안들을 공유하고, 활성모두몰의 사업 네트워크와 자원을 활용한 협력 모델을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활성모두몰의 최신 사업 동향과 중소기업 협력 프로그램이 소개되며, 참가 기업들은 직접적인 비즈니스 매칭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소기업 간 교류를 통해 새로운 협업 기회를 발굴하고, 업종별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구로디지털단지는 서울의 대표적인 IT·제조업 집적지로,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이번 행사 장소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활성모두몰 측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구로디지털단지 내 우림이비즈센터를 행사 장소로 정했다"며 "최대한 많은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소기업협의회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제조와 유통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사전 등록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활성모두몰 및 중소기업협의회 공식 채널을 통해 상세한 참가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활성.중소기업협의회 회장 박종진 HP 010-7470-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