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와 남동갑 지역 시·구의원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남동구 변화와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5월 9일 낮 12시 30분 맹성규 국회의원 지역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상견례에는 맹성규 국회의원,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인천시의원 후보 이오상·임애숙·황규진, 남동구의원 후보 김용호·김재남·김진형·이철상·이학정, 남동구의원 비례후보 서주영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맹성규 국회의원은 남동구의 변화를 위한 정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맹 의원은 “남동구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는 구청장과 시·구의원이 함께 정책을 연대하고 협력할 때 더 힘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남동구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 반드시 승리하자”고 격려했다.
이날 상견례에서는 남동구의 민생경제 회복, 남동산단 전환, 광역교통망 혁신과 생활교통 개선, 돌봄과 복지 강화, 주민참여 확대 등 주요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각 후보들이 준비한 지역 공약과 비전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논의하고, 선거 과정은 물론 선거 이후에도 정책적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남동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는 “남동구의 변화는 구민이 공감하는 비전과 협력을 통한 정책의 실현에서 시작된다”며 “시의원·구의원 후보들과 힘을 모아 남동구의 대전환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와 남동갑 시·구의원 후보자들은 앞으로도 정책 협의와 공동 실천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6.3 지방선거 승리와 남동구 변화를 위한 협력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