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하 고창종합병원)이 개원 48주년을 맞이하여 원내 소식지인 ‘석천마당+’ 2026년 48주년 기념호(April+ 2026, 통권 01호)를 본격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석천마당+’는 ‘의료와 복지 그리고 행복’이라는 재단 이념 아래, 지난 48년간 고창 군민의 건강 파수꾼 역할을 해온 고창종합병원의 역사와 혁신적인 의료 성과,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담아낸 종합 소식지다.
이번 기념호의 핵심 섹션인 [석천이야기]에서는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주제로 고창종합병원의 법인 연혁과 신규 및 진료원장 소개, 그리고 인암관 개관식 소식 등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특히 병원 발전과 군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소식과 사회환원 사업, 장학금 수여식(따뜻한 동행) 등 지역 상생을 위한 석천재단의 핵심 활동들이 상세히 수록되었다.
또한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전문 의료 정보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대폭 강화되었다.

[건강레시피] 및 영양·건강칼럼 코너를 통해 ‘봄철 식재료의 영양’을 소개하고, 현대인에게 치명적인 ‘뇌졸중 예방과 대응’ 방안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더불어 고창의 특산물인 복분자를 ‘검은 보석’으로 명명하며 복분자로 지키는 혈관 건강 비결을 소개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기획] 섹션도 눈길을 끈다. ‘고창이 품은 세계적 가치, 유네스코 보물 6선’을 깊이 있게 다루었으며, [고창의 멋과 맛] 코너에서는 ‘치유와 역사가 공존하는 고창읍성 답사기’를 수록하여 단순한 병원 소식지를 넘어 지역 사회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하는 고품격 매거진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발맞춘 고창종합병원의 첨단 의료 시스템 도입 소식도 함께 전했다.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및 보훈위탁요양병원 공식 지정 소식과 함께 최첨단 MRI 도입 등 고창종합병원의 최신 장비 확충 현황을 공개했다. 아울러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선도하는 ‘센터탐방: 병동간호본부를 만나다’ 섹션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도입 안내를 통해 신뢰받는 미래형 의료체계의 비전을 제시했다.

고창종합병원 관계자는 “이번 48주년 기념호 ‘석천마당+’ 발행을 통해 군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병원의 새로운 도약과 유익한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고창종합병원은 첨단 MRI 등 최신 의료 장비의 지속적인 도입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지역 거점 종합병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화산1길 9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