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 및 해외 꽃배달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어온 ‘희원플라워(대표 김주관)’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를 비롯해 북부 최대의 경제 도시이자 한국 기업의 핵심 생산 거점인 하이퐁(Hai Phong)과 박린(Bac Ninh) 지역을 잇는 ‘북부 경제 벨트’를 중심으로 해외꽃배달 베트남 마케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하노이, 하이퐁, 박린은 베트남 북부의 핵심 산업 중심지로, 현재 수많은 한국 대기업과 협력사들이 대규모 제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곳이다.
하노이는 대사관과 코트라(KOTRA) 등 주요 기관 및 대기업 본사들이 밀집해 있으며, 하이퐁은 LG그룹 계열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의 통합 생산 기지와 180여 개 이상의 협력사가 모여 있는 해상 물류의 중심이다.
박린 역시 삼성전자 스마트폰 제1공장을 필두로 수많은 IT·전자 부품 한국 주재원과 교민 사회가 급격히 확장된 대표적인 한인 경제 도시로 꼽힌다.
이처럼 대규모 한국 기업들과 수만 명의 주재원·교민들이 상주하는 지역 특성상, 기업 간(B2B) 비즈니스 행사는 물론 경조화환, 개업식, 인사이동, 대규모 축하 행사 등 최고급 플라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베트남 내에서 가장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Since 2002, 지난 24년간 탄탄한 업력을 쌓아온 희원플라워는 이미 10년 전 베트남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내다보고 선제적으로 진출한 대표적인 베테랑 글로벌 기업이다. 현재 하노이, 호치민, 하이퐁, 다낭, 나트랑 등 베트남 전역을 촘촘하게 잇는 독보적인 직영 네트워크 시스템을 완성하여 안정적으로 가동 중이다.

특히 희원플라워는 지난 4월 호치민 현지 예삐꽃방과 공동 주최·주관하여 ‘제1회 한베 국제 플라워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 현지 교민 언론(씬짜오베트남, 라이프플라자)과 한인 사회의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글로벌 문화·유통 역량을 완벽히 입증한 바 있다.

여기에 화려한 정부 표창 경력이 더해져 대내외적인 공신력도 압도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 ▲법무부장관 표창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표창을 연이어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유통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한국유통대상'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회장 표창과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표창을 석권하며 글로벌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공 DNA와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희원플라워는 오는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베트남 수도 하노이와 하이퐁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현지 한인 주재원, 한국 기업, 교민 사회를 대상으로 한 집중 마케팅 투어를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현지 마케팅 확장을 통해 복잡한 로컬 유통 구조를 혁신하고, 한국과 동일한 퀄리티의 경조사 및 축하 화환 서비스를 하노이·하이퐁·박린 전역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지 로컬 직원 및 비즈니스 파트너사 관리가 필수적인 한국 기업 고객들을 위해 베트남 최대 특수 시즌인 ‘국제여성의 날(3월 8일)’과 ‘베트남 여성의 날(10월 20일)’ 등에 맞춘 ‘대량 맞춤형 플라워 기프트 기획·조달 솔루션’도 확대 제공한다. 꽃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현지 기념일에도 희원플라워의 탄탄한 직영 공급망을 통해 차질 없는 비즈니스 서포트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희원플라워 김주관 대표는 “하노이, 하이퐁, 박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과 주재원들이 치열하게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핵심 경제 지역”이라며, “24년의 유통 노하우와 국가 기관이 인증한 공신력, 그리고 지난 4월 플라워 페스타를 통해 보여준 교민 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베트남 북부 한인 기업들의 가장 든든한 비즈니스 플라워 파트너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희원플라워의 베트남 전역 꽃배달 서비스 및 북부 지역(하노이·하이퐁·박린) 맞춤형 주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 고객센터(1566-91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