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로지피아㈜가 2026년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전동지게차 도입을 검토하는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상담 및 서류 준비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중소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스마트 안전장치가 장착된 전동지게차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규모는 공단 판단금액의 최대 80% 수준으로, 사업장당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산업재해보상보험에 가입된 상시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으로, 특히 3톤 미만 전동지게차 도입을 계획 중인 사업장이 주요 대상이다. 기존에 지게차를 보유한 사업장도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장비는 관리품목으로 지정된 스마트 안전장치 탑재 전동지게차로, 충돌방지장치 또는 자동 서행·정지장치 등 최소 1개 이상의 안전장치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단, 부가가치세는 지원금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6월 12일 오후 3시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총 지원 예산은 약 130억 원 규모다. 신청은 산업안전포털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삼성로지피아는 해당 사업과 관련해 ▲지원 대상 여부 확인 ▲적합 장비 선택 상담 ▲신청 서류 준비 안내 등 전반적인 사전 준비를 지원하며, 사업장이 보다 원활하게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삼성로지피아는 지게차를 비롯한 산업·물류 장비를 공급해온 전문기업으로, 대통령 표창과 다수의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내 대기업 납품과 해외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장비 공급 및 기술 대응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삼성로지피아 관계자는 “전동지게차는 작업 효율뿐 아니라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좌우하는 핵심 장비”라며 “이번 지원사업은 장비 교체나 신규 도입을 고려하는 중소사업장에 실질적인 비용 절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원사업은 예산과 신청 기간이 제한돼 있어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며 “도입을 검토 중인 사업장은 지원 가능 여부와 필요 서류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6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및 전동지게차 도입 상담은 삼성로지피아㈜ 대표번호(031-917-5558)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