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제작비와 복잡한 송출 절차로 인해 TV광고를 쉽게 시작하지 못했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IPTV 광고 패키지가 주목받고 있다.
오픈엑스는 AI TV CF 제작부터 IPTV 맞춤 송출, 완전시청 기준 운영, 결과 리포트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TV광고 통합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월 100만원부터 시작할 수 있어 기존 TV광고보다 비교적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TV광고는 광고 영상 제작을 위해 촬영, 모델 섭외, 편집 등에 상당한 비용이 필요했고, 불특정 다수에게 광고가 노출돼 예산 효율을 관리하기 어렵다는 부담이 있었다. 오픈엑스는 이러한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IPTV 광고 패키지 계약 시 300만원 상당의 15초 AI TV CF 제작을 지원한다. 별도의 광고 영상이 없는 기업도 브랜드와 제품 정보를 바탕으로 TV광고 제작부터 상담할 수 있다.
IPTV 광고는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IPTV 시청 환경을 활용해 광고를 송출하는 방식이다. 지역과 채널, 시간대, 관심사 및 시청 패턴 등을 기준으로 광고 조건을 설정할 수 있어 전국 단위 광고뿐 아니라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병원, 학원, 프랜차이즈, 매장형 브랜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업장이 위치한 시·군·구를 중심으로 TV광고를 송출하거나, 브랜드 고객층이 자주 시청하는 채널과 시간대를 선택해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 불필요한 지역과 시청자에 대한 노출을 줄이고 실제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은 가구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알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광고비는 단순 송출 횟수가 아닌 완전시청 기준으로 운영된다. 15초 광고를 끝까지 시청한 경우에만 유효 노출 1회로 계산되며, 광고가 재생되는 도중 채널을 이동하거나 시청을 중단한 경우에는 광고비에 포함하지 않는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노출과 완전시청 등 실제 송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리포트도 제공된다.
기본 계약은 3개월 단위이며 월 100만원부터 시작할 수 있다. 송출 통신사와 지역, 채널, 시간, 오디언스 타겟팅 여부에 따라 최종 광고비와 예상 노출 횟수는 달라질 수 있다. 오픈엑스 홈페이지에서는 월 예산과 계약 기간을 설정해 예상 완전시청 노출 수를 확인할 수 있는 TV광고 비용 계산기도 제공하고 있다.
오픈엑스 관계자는 “TV광고는 브랜드를 단순히 노출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에게 신뢰감과 인지도를 형성하는 수단”이라며 “광고 영상이 없는 기업도 제작부터 IPTV 송출, 결과 확인까지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TV광고 및 IPTV 광고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상 광고 비용은 오픈엑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https://wnstjq75-ui.github.io/
오픈엑스의 IPTV 광고 패키지는 AI TV CF 제작, 지역·채널 기반 맞춤 송출, 완전시청 기준 운영 및 결과 리포트 제공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