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전문 독서논술 교육 브랜드 스포라(SPORA·대표 신서우)가 온라인 교육 서비스 ‘스포라 온라인 독서논술’을 공식 론칭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자체 개발한 창작 동화와 독서논술 교재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포라 온라인 독서논술은 기존의 주입식·정답 맞히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답을 만들어내는 사고력 교육을 지향한다.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글로벌 선진 독서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커리큘럼을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론칭과 함께 개설한 스포라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미국과 독일의 구성주의 및 프로젝트 교수법을 접목해 자체 개발한 창작 동화책과 맞춤형 교재를 구매할 수 있다. 스포라는 이를 통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독서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지역·문화적 인문 소양을 결합한 다양한 창작 동화를 선보인다. 주요 도서로는 《목마름이 시원으로 짜증이 사랑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가족을 소개해요!》, 《오륙도 마법 등대의 비밀》, 《시간의 조각을 모아라 경주 마법 탐험대》, 《해운대 동백섬의 달빛 선물》, 《아삭, 와사삭 수박 씨가 배 속에서 무럭무럭!》, 《해율이의 부끄러운 도시락》 등이 있다.
이와 함께 6~13세 어린이를 위한 맞춤법 및 어휘력 워크북 시리즈도 판매한다. 창작 동화를 통한 독서 경험과 함께 기초 문해력 향상에 필요한 맞춤법·어휘 학습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교재 구성을 다양화했다.
특히 스포라는 11월 신간으로 지역의 특색을 담은 창작 동화 3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간은 《해운대 동백섬의 달빛 선물》, 《동백섬 바위 암호를 찾아라!》, 《딩동댕 악기 마법사의 기장 바다요리》로, 부산 해운대와 동백섬, 기장 등 지역 소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해당 도서들은 제작을 완료했으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스포라 신서우 대표원장은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답 암기 훈련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기만의 답을 도출해내는 생각의 힘”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굳이 유학이나 해외를 찾지 않더라도 가정에서 선진화된 배움의 가치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최고의 동화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라는 2026년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최연소 대상, 2026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최연소 대상, 2026년 대한민국 미래경영 대상 등 주요 언론 및 교육기관 관련 CEO 대상에서 1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스포라의 창작 동화와 수준별 교재는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스포라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독서논술 정규 프로그램과 상세 교육과정은 스포라 공식 홈페이지(스포라 독서논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