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아조타아조아 사무국)
봉사단체 ‘아조타아조아’가 지역 사회를 위한 뜻깊은 재능기부 활동과 따뜻한 온정 나눔 행보를 동시에 이어가며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1월 7일 토요일, ‘제19회 동두천시 자원봉사 축제’ 현장에서 아조타아조아 조윤실 회장은 축제 방문객을 위해 재능기부 세무상담 봉사를 진행 중인 이성일 회원(이성일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세무사)의 행사 부스를 찾았다.
이성일 세무사는 현재 동두천시 제6기 마을세무사로 위촉되어 평소에도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을 위해 무료 세무상담 조력을 아끼지 않는 등 평소 귀감이 되어 온 인물이다.
현재 동두천시 1호선 지행역 인근(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로 132, 이담프라자 601호)에서 이성일세무회계사무소(대표번호: 031-865-9156)를 운영하며 지역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날 축제에서도 이 세무사는 전문 지식을 살려 축제 현장을 찾은 수많은 시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현장 상담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조윤실 회장(아조타아조아)은 현장에서 쌀쌀해진 날씨 속에 봉사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이성일 세무사를 격려하는 한편, 세무 상담을 받기 위해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나누어 줄 따뜻한 방한용품인 기능성 워모(넥워머)를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
아조타아조아의 이 같은 워모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아조타아조아는 지난 10월 24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청소년 별자리 과학축제’ 운영본부를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기능성 워모 총 3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이어 지난 10월 31일 ‘제38회 소요산 단풍문화제’ 현장에서도 축제의 숨은 주역인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워모를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 곳곳에 꾸준히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조윤실 회장은 “지역 사회와 시민들을 위해 주말에도 기꺼이 전문 지식을 재능기부해 준 이성일 세무사님과 부스를 찾아주신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조타아조아는 지난달 24일부터 ‘2026 소요산 등산대회’도 성황리에 진행하며 지역 사회 활성화와 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