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전문 기술 기업 HJ6.5가 오는 6월 19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첫 번째 직영 헤어살롱 ‘HJ6.5 1호점’을 공식 오픈한다. 이번 1호점은 기술 기반의 K-헤어테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공간으로, 고객과 미용인 모두를 위한 첨단 시술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HJ6.5 1호점’은 브랜드명에서 착안한 pH 6.5의 약산성 복합 시술 시스템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염색과 펌을 단 한 번의 시술로 동시에 완성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시스템을 통해 시술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며, 중간 샴푸를 생략한 간소한 프로세스는 고객 편의성과 미용인의 작업 효율을 동시에 높인다.
정식 오픈에 앞서 진행된 기술 세미나에는 미용 업계 전문가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술 시연을 직접 확인했다. 참가자들은 “염색과 펌을 동시에 진행해도 모발 손상이 없고, 시술 결과가 뛰어나다”며, “기술 수준이 기존 미용 방식과 명확히 차별화된다”고 호평했다.


현장에서 적용되는 핵심 제품은 HJ6.5의 약산성 염모제 ‘EMBLA(엠블라)’로, 천연 유래 성분 기반의 바이오 신소재를 사용해 자극 없이 선명하고 풍부한 컬러 구현이 가능하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서, 시술 환경에서 기술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구현되는지를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기술 구현형 살롱’ 모델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HJ6.5 관계자는 “이번 1호점은 단순한 매장이 아니라, HJ6.5가 지향하는 기술력의 실질적 구현 공간”이라며, “K-헤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J6.5는 1호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현장 체험 및 오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전국 주요 도시에 기술 중심의 직영 살롱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