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차멀미 때문에 선뜻 어디론가 떠나지 못한다고?
여기 멀미약 없이도 신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
첫째, 선글라스를 끼고 차를 타라! 차멀미의 원인은 지나치는 경치의 속도를 안구가 따라가지 못하거나, 귀의 평형감각이 깨져 뇌가 혼란을 겪는 것. 선글라스는 눈으로부터 오는 자극을 완화시켜준다.
둘째, 엄지의 제 1관절의 신경을 세게 15초 정도 깨문다! 엄지는 눈이나 귀의 신경과 연결돼 있는데 이를 깨물면, 뇌로 통하는 기분 나빠지는 정보를 빨리 차단할 수 있다.
물론 이 비법의 효과는 개인차가 있다. 하지만 여행길에 멀미약마저 없다면 꼭 한번 시험해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