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 한강 환경 혁명 시작됐다.
2026년 5월 19일, 환경 보호와 혁신에 목마른 활성그룹과 활성모두몰 임직원들이 철원 제조공장에 집합했다.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한강변 쓰레기 대청소에 투입될 획기적인 무기,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 출시 행사가 성대히 열린 것이다. 행사 현장에서 직접 청소차를 접한 이들은 묵직한 첨단 기술의 위력을 실감하며 기대감에 부풀었다.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는 기존 청소차와 달리 폐기물을 단순 수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속 작동 방식의 열분해 기술을 적용해 폐플라스틱과 폐비닐을 고효율로 처리한다. ‘연속식’이라는 이름처럼 멈추지 않고 계속 투입되는 방식 덕분에 작업 효율은 기존 대비 수십 배 높다. 이는 곧 한강변 대청소 같은 대규모 환경 정화 작업에 최적화됐다는 말이다.
열분해 과정은 폐기물을 고온에서 산소 없이 분해시켜서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대폭 줄인다. 그뿐 아니라 이 과정에서 재생 가능한 가스와 기름을 추출해 에너지 자원으로 재활용함으로써 폐기물 처리의 친환경성과 경제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수동 분리와 소각 폐기였던 과거의 환경 오염 부담은 이 한 대의 청소차로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현장에 모인 임직원들은 청소차 내부 시스템과 작동 모습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실시간 모니터링과 폐기물 재활용 과정의 자동화를 높이 평가하며, ‘이제 환경 문제 해결이 더 이상 남 일이 아니다’라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환경의 날’ 맞이 대청소 행사가 단순히 쓰레기 줍기가 아니라는 걸 이번에 온몸으로 체감한 셈이다.
활성그룹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 도입은 폐플라스틱과 폐비닐 처리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며 “더 이상 쌓여가는 쓰레기에 좌절하지 않고 기술로 문제를 해결하는 시대가 왔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 청소차가 한강 일대에서 본격 가동되면 쓰레기 집하소와 재활용 공정의 병목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기술은 환경 문제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철원 제조공장은 이번 청소차 생산을 기점으로 친환경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전국으로 보급 확대를 계획 중이다.

이번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 출시 행사는 단지 기술 공개를 넘어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변화를 촉진하는 출발점이다. 임직원들의 열정과 현장 분위기가 증명하듯, 활성그룹은 ‘환경 혁신 기업’으로서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할 것이다.
연속식 열분해 활성 청소차 출범식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r7SJHKcAt60?si=pZRk_jA_xExD1Q5e
한강에서 시작될 대청소 혁명은 단순한 청소가 아니다.
폐플라스틱·폐비닐 문제 해결의 새 시대이자 우리 삶터를 깨끗하게 지키려는 의지의 표현이다. 연속식 열분해 청소차와 함께라면, 더 나은 내일도 멀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