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다선거구(구월2동,간석2동, 간석3동)출마한 전용호 후보가 주민 중심의 생활정치를 강조하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전 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매일 새벽 주민들과 골목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현장의 불편을 직접 듣는 이유도 주민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어 “남동구의 변화는 거창한 구호보다 작은 민원 하나를 해결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주민 안전, 환경정비, 어르신 복지,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 후보는 지역 내 재개발·재건축 문제와 생활 SOC 확충, 주차난 해소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주민 의견을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삶”이라며 “주민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언제든 찾아와 이야기할 수 있는 생활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그동안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처럼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