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이엘 차재승 대표변호사가 산업통상부 제7기 통상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산업통상부는 6월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2026년 제1차 통상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통상정책 방향이 논의됐다. 통상정책자문위원회는 통상정책 전반에 대한 산·학·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각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산업통상부 민간자문기구다.
이번 제7기 위원회에는 산업·경제·외교·디지털·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 위원으로는 김현철 산업연구원 원장, 이시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 김현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김한권 국립외교원 중국연구센터장 등 주요 전문가들이 이름을 올렸으며, 법무법인 이엘의 차재승 대표변호사도 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계 각국의 자국 우선주의 확산, 첨단기술 경쟁 심화, 공급망 재편 등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우리 기업의 수출시장 확대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정책과제, 통상 네트워크 확장, CPTPP 참여 추진 등 주요 통상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차재승 대표변호사의 위촉은 법무법인 이엘이 기업과 소비자를 둘러싼 변화하는 경제·산업 환경을 법률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대응해 온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 특히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법률 전문가의 시각은 기업 활동과 소비자 권익 보호, 시장 변화 대응 전략을 함께 고려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법무법인 이엘은 앞으로도 국내외 경제환경 변화와 산업 구조 전환에 발맞춰 실질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통상·산업 환경 속에서 의뢰인에게 필요한 법률적 대응 방향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