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현재 외국인 유학생은 323,714명으로 전년 276,094명 대비 47,620명(+17.2%) 늘어 난 것으로 나타났다
출입국 외국인정책 2026년 4월 통계월보에 따르면 외국인유학생이 지난해 말 308,838명에서 올해 14,876명(+4.8%) 늘어나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21년 163,699명 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특히 유학은 지난해 말 219,571명에서 올해 4월 241,458명으로 21,887명(+10.0%) 급증했고 한국어연수는 오히려 줄어든 셈이 됐다.
외국인 유학생 연도별 증가율은 2022년 20.5%, 2023년 14.8%, 2024년 16.5%, 2025년 17.1%, 2026년 4월 17.2% 등 매년 계속 큰 폭으로 증가했다.
외국인 유학생 비중은 베트남 37.7%(121,987명), 중국 23.3%(75,629명), 우즈베키스탄 6.9%(22,179명), 네팔 6.3%(20,321명), 몽골 5.9%(18,938명), 미얀마 3.5%(11,355명), 방글라데시 2.0%(6,632명), 일본 1.3%(4,309명), 키르기즈 0.9%( 2,849명), 러시아 0.9%(2,773명), 인도네시아 0.8%(2,710명), 파키스탄 0.8%(2,614명), 0.8%(미국 2,477명), 프랑스 0.7%(2,350명), 0.7%(인도 2,293명), 카자흐스탄 0.6%(2,011명), 스리랑카 0.6%(1,887명) 순으로 높았다.
한국어연수는 총 81,179명 중 베트남 56,683명으로 비중 69.8% 1위를 했고 몽골 4,461명으로 비중 5.5% 차지해 2위, 그 다음은 중국으로 4,414명(비중 5.4%)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