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많이 만듦은 적을 줄일 수 있어서다.
난세에 있어서 친함과 멀어짐이며 모이고 흩어짐이 한 가지로 무상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원칙은 있다.
마지막 둘이 남을때까지는 적보다 친구가 많아야 한다는 것과 강한 적 하나 보다는 약한 적 여럿이 더 무섭다는 것이다.
친구를 많이 만듦은 적을 줄일 수 있어서다.
난세에 있어서 친함과 멀어짐이며 모이고 흩어짐이 한 가지로 무상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원칙은 있다.
마지막 둘이 남을때까지는 적보다 친구가 많아야 한다는 것과 강한 적 하나 보다는 약한 적 여럿이 더 무섭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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