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미국 정규 대학의 학위(학사·석사·박사)를 국내에서도, 온라인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취득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미국 캐롤라인대학교(Caroline University)는 미국 연방정부 교육부의 승인을 받은 고등교육기관으로, 온라인을 통해 미국 본교의 정규 수업을 그대로 수강하며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미래형 원격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해외 유학이 부담되거나, 직장 및 가정을 병행하며 학업을 이어가고 싶은 학습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국 대학 수업을 비대면으로 듣고 정식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체계 덕분에 최근 관련 소식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학위는 미국 내에서도 공인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학위 취득 후 한국연구재단 박사학위 신고도 가능해 국내외 진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전공 역시 ▲경영학(MBA, 글로벌 PM, ESG경영 등) ▲상담심리 ▲헬스케어 ▲산업안전보건환경경영(HSE) 등 실무 기반의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어, 취업과 경력개발을 위한 맞춤형 진로 설계가 가능하다.
등록금은 미국 기준으로도 합리적인 수준이며, 성적 우수자나 교수 추천자에게는 다양한 장학 혜택도 제공된다. 무엇보다도, ‘시간과 장소의 유연함’이라는 온라인 교육의 장점과 ‘정식 학위 취득’이라는 안정성을 모두 갖춘 프로그램으로, 직장인, 전업주부, 창업 준비자, 진학 희망자 등 다양한 계층의 성인학습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한국어 병행 수업이 가능해 언어 장벽에 대한 부담도 낮췄으며, 필요 시 미국 비자 발급과 유학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HSE(산업안전보건환경경영) 전공의 위국환 교수는 "지금은 단순한 대학 진학을 넘어서, 세계와 연결되는 교육 플랫폼을 어떻게 구축하느냐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한국 교육부 역시 글로벌대학 선정 등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는 만큼, 미국 캐롤라인대학교의 혁신적 교육 제도는 한국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창의적인 인재를 얼마나 많이 길러내느냐, 그리고 교육을 통해 선진국의 지식과 경험을 세계와 공유함으로써 공존과 공영의 미래를 실현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교육은 더 이상 ‘어디서 배우는가’보다 ‘어떻게 연결되는가’가 중요하다. 디지털 전환 시대, 미국 정규 학위의 문턱은 더 이상 멀리 있지 않다. 자세한 사항은 캐롤라인대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