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묵상 포인트
아침은 하나님께 마음을 여는 시간이다
기도는 말보다 진심이다.
하루를 시작할 때, 주님께 첫 말을 드리는 삶이 진짜 예배다.
진실한 고백이 기도가 된다
주님은 겉이 아닌 속을 보신다.
‘괜찮아’라는 한 마디 속에도, 사랑과 믿음이 숨겨져 있음을 주님은 아신다.
하루의 무게를 주님께 맡길 때, 삶은 가벼워진다
고백하는 순간부터 하나님은 일하시기 시작하신다.
기도는 짐을 내려놓는 자리이며, 동시에 소망을 들고 일어서는 자리다.
적용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제 소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주님의 자비는 새롭고,
저는 그 자비로 오늘도 살아갑니다.
마음을 감추지 않고, 그대로 내어놓는 기도가
주님과 저만의 공간이 되게 하시고,
무거운 마음도, 소망 없는 순간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괜찮아, 주님이 함께 계시니까 괜찮아.
그 한 마디가 오늘 제 기도가 되게 하소서.
말보다 믿음으로, 두려움보다 평안으로
주님과 함께 하루를 살아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