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세해도 영광이 아니며, 실패해도 부끄러워하지 말라.
‘불영통 불추궁(不榮通 不醜窮)’은 ‘인생이란 긴 길을 가다 보면 형통할 때도 있고, 곤궁할 때도 있는 법이니, 행복과 불행에 너무 연연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성공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교만하여 본연의 모습을 잃어서는 안 됩니다.
마찬가지로, 불행하고 곤궁한 상황을 만나더라도 부끄러워할 이유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생은 마치 산을 오르내리는 것 같아서, 때로는 편하고 즐거울 때도 있고, 때로는 어렵고 힘든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불영통 불추궁’은 출세와 곤궁이 나에게 어떤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는 강인한 인생 철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