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이 여성 창업 활성화와 유망 여성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을 8월 7일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여성기업으로, 총 20여 개사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여성 창업가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선정된 기업은 9월 15일부터 안산시 상록구 해안로 705에 위치한 여성창업보육센터(안산경기테크노파크 1층)에 입주해 사업화 자금 지원, 제품 및 서비스 판로 개척, 전문가 연계 경영 컨설팅, 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정부지원사업 안내 등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입주신청은 꿈마루 누리집(www.dreammaru.or.kr)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내려받아 입주신청 게시판에 등록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일자리재단 누리집(www.gjf.or.kr)이나 기업지원팀(031-270-9773, 977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여성 창업가가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창업 초기부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겠다”며 “경기도 여성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