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은 7일 대한민국 공군과 ‘전역간부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공군 전역간부(전역예정자 포함)의 원활한 사회복귀와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재단은 경기도 내 거주하는 공군 전역간부와 전역예정자를 우선 대상으로 고용지원 서비스를 연계하고, 공군과 함께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기획·운영한다. 또한 복무 중 직업교육 참여와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민간 일자리로의 원활한 전환을 돕는다.
주요 협약 내용은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복무 중 직업교육 및 자격증 취득 연계 ▲교육 운영을 위한 공간, 자원, 정보 활용 등이며, 공군은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와 참여자 모집, 수요조사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올 2월 육군 인사사령부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공군과의 협약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며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정부 기조에 맞춰 고용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