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미래서비스, 인천환경공단과 협력해 유한공업고등학교 스마트제어과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대표 사업인 ‘미래내일 일경험 기업탐방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7월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한대학교와 ㈜미래서비스가 유한공업고등학교와 연관성이 높은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를 탐방 대상으로 선정, 3개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참여 학생들의 학과 특성에 맞춘 맞춤형 현장 체험과 특강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공공기관 및 환경 분야 전문기업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효과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째 날인 7월 28일에는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2025년 공공기관 채용 동향 분석’과 ‘환경공단 취업 전략’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환경 분야 및 스마트제어 기술에 대한 기초 역량을 강화했다.
둘째 날인 7월 29일에는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를 방문해 환경설비 제어 관련 직무 현장 견학과 실무 체험을 실시했다. ‘환경시설 스마트 제어시스템 소개’, ‘소각시설 PLC 제어 체험’, ‘현직자와의 대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생생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경영고등학교 웹툰크리에이터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시행한 데 이은 두 번째 사례다. 5월에는 경기경영고 웹툰크리에이터과 29명이 ㈜웹툰창고를 방문해 AI 스토리텔링, 웹툰 기획 및 제작법, AI 포트폴리오 작성 등 전공 맞춤형 교육과 실무 체험을 받았다. 참여 학생의 83%가 만족도를 보였다.
유한대학교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천공업고 IT전자통신과와 에너지전기과 3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인천테크노파크 미래에너지센터에서 청년 일경험 기업탐방형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IT·전자·에너지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진로 개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