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 앤젤레스에서 방금 터진 극도로 폭력적인 극좌 혁명에 대해 모두가 알아야 할 16 가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력 시위가 점점 격화되는 가운데, 이를 단순한 사회 불만 표출이 아닌 “극좌 혁명의 서막”으로 규정하는 시각이 제기되고 있다. 마이클 스나이더는 최근 칼럼을 통해 2025년 여름 미국 전역이 극좌파의 급진적 행동으로 인해 혼돈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 다음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난 사건과 관련한 주요 사실 16가지이다.
시위는 경찰차에 물건이 던져지고 차량에 불이 붙는 등 극도로 폭력적이었다.
시위 도중 다수의 연방 법 집행관이 부상당했다.
일부 시위대는 마른 덤불에 촉진제를 뿌려 불을 지르기도 했다.
연방보안관 버스가 시위대에 포위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다.
ICE 구금 시설에 폭발 장치가 던져지는 사건까지 발생했다.
시위대는 콘크리트 덩어리를 던지고 건물 파손을 일으켰다.
현장 인근에는 미리 배치된 콘크리트 블록 팔레트도 발견되었다.
멕시코계 극좌 조직 'Unión del Barrio'가 시위 조직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시위 표지판 다수는 ‘사회주의와 해방당(PSL)’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방위군 2,000명을 LA에 배치했다.
이는 1992년 LA 폭동 이후 대통령이 직접 주방위군을 파견한 첫 사례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에 강하게 반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에서 마스크 착용 금지를 선언하며, 선동자를 강하게 비판했다.
국방부는 필요 시 현역 해병대 투입 가능성을 경고했다.
향후 30일간 LA 지역에서 ICE의 대대적인 추방 작전이 예정되어 있다.
뉴욕시에서도 유사한 폭력 시위가 발생해 다수 체포되었다.
스나이더는 이러한 사태가 “극좌파의 내부 혁명”의 일부라고 분석하며, 이는 미국 내 전면적인 사회적 혼란의 신호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우리가 본 것은 시작일 뿐이며, 더 거칠어질 것”이라고 말하며, 향후 며칠 간 미국 전역에서 유사한 충돌이 확산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마이클 스나이더 컬럼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