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는 공간, ‘파란의자미술학원’은 단순한 미술학원을 넘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행복한 성장을 도와주는 아틀리에로 주목받고 있다.
미술 교육은 물론 미술심리치료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이곳은 ‘따뜻한 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파란의자미술학원의 김하나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Q. 귀 사의 설립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파란의자미술학원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공간입니다. 작은 소리와 손짓 하나에도 귀 기울이며,
아이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여깁니다. 즐거운 상상이 입체로 구현되는 멋진 아틀리에를 지향하며,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을 갖춘 경력의 강사진이 아이들의 정서와 마음을 함께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Q. 귀 사의 주요 서비스(프로그램) 분야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파란의자미술학원은 드로잉, 클레이아트, 디지털 드로잉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창의적 미술 활동을 제공합니다.
모든 수업이 아이들의 감성과 표현력을 자극하며, 토요일에는 입시 대비반과 취미반 수업이 자유롭게 이루어집니다.
3시간 이상 몰입할 수 있는 수업과 함께 간단한 간식을 나누며 아이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 걸음입니다.

Q. 귀 사만의 특징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파란의자미술학원은 드로잉의 본질과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차별화된 교육철학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드로잉은 작품의 밑그림이나 스케치로 인식되지만, ‘소묘(素描)’라는 말은 ‘바탕을 그리다’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많은 미술가들도 대상의 형태를 선으로 잡아내는 과정으로 이해합니다.
역사적으로도 드로잉은 르네상스 시대 미술 개념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기초 작업입니다.
파란의자미술학원은 이러한 드로잉의 본질에 집중하며,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폭넓은 창작의 선택권을
경험하도록 지도합니다. 이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닌, 드로잉의 의미와 연결성을 깊이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Q. 귀 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 대표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십시오.
A. 아이들이 저를 선생님이라만 알고 있다가, 원장이라고 하니 놀라워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원장님이면 좀 어려운 분일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어서 놀랐다”고 웃던 아이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아이들과 친구처럼 허물없이 지내는 것이 큰 행복이며, 학부모님이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게 보여서 감사하다” 는
말도 큰 감동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그림대회 입선과 전시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보람입니다.

Q. 향후 목표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A. 파란의자미술학원이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고 학부모님들께 믿음직한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며, “그림을 정말 잘 가르쳐주시고 아이들을 아끼는 모습”이 느껴지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최근 대회 입선 작품들이 전시되는 모습을 보며 큰 자부심과 감사의 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웃고 성장하는 매일이 소중합니다.

Q.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자유롭게 부탁드립니다.
A. 우리 아이가 소통에 어려움을 겪거나 더 나은 그림 실력을 원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파란의자미술학원에 상담을 신청하세요.
아이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집에서도 즐거운 마음을 간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과 감성을 함께 키워나가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