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자의 행복한 인생론
맹자는 군자에게 인생의 행복이 세 가지 있다고 하였습니다.
“첫째,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고, 둘째, 땅을 굽어보아 남에게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 셋째, 천하의 똑똑한 인재들을 모아 그들을 가르치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맹자의 행복론은 정말 단순하고, 평범하기까지 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놓치고 있는, 작지만 중요한 행복일지도 모릅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거창하거나 큰 것이 아니라, 어쩌면 우리가 잊고 살았던 것일 수 있습니다.
그저 내 주변 사람들이 평안하고, 좋은 사람과 더불어 당당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