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N엔터스타뉴스ㅣ방준희 기자
라이징 보이그룹 엔카이브(NCHIVE)가 캄보디아 프로모션 투어 1주차부터 현지를 뜨겁게 달구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달 29일 입국 당시 공항부터 대형 쇼핑몰 팬사인회까지 수많은 인파가 몰려 일대를 마비시켰으며, 현지 지상파 채널 TV5와 Pnn-TV 뉴스에도 비중 있게 보도됐다.

엔카이브는 지난 31일 프놈펜의 한 고등학교에서 ‘스쿨어택’을 진행했으며, 8월 2일에는 대형 쇼핑몰 특설무대에서 팬사인회를 열었다. 멤버들은 데뷔곡 ‘레이서(Racer)’ 등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현지 팬들은 한국어 떼창으로 화답하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를 만들었다.

오프라인의 열기는 온라인으로도 이어져, 엔카이브의 공식 페이스북 팔로워는 일주일 만에 5만 명이 증가하고 수많은 팬페이지가 개설되는 등 압도적인 영향력을 과시했다. 엔카이브는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한층 성장해서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오브문스튜디오는 “다음 주 프로축구 개막전 축하공연과 시아누크빌 스쿨어택 등 남은 투어 일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할 것”이라며 “현지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추가 광고 및 공연 섭외도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카이브는 이번 투어를 마친 뒤 2집 컴백과 함께 11월부터 첫 월드 투어 ‘ACTIVE LIVE’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