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와서 뭘 새로 시작해?’라는 말 앞에서 한 걸음 물러섰던 이들이 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누군가는 묻는다.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이 질문에 따뜻하고 묵직하게 대답하는 책이 있다. 바로 이윤주 작가의 『지금 시작해도 괜찮습니다』이다.
이 책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다. 공무원으로 19년, 공인중개사로 20년, 그리고 300권이 넘는 전자책을 집필한 작가이자 강사, 교육자, 언론인으로 살아온 이윤주 작가의 실전 경험에서 길어낸 조용한 용기의 기록이다.
20년간 쌓아온 커리어, 늦게 시작했지만 결코 늦지 않았다.
공무원이 되어 19년을 일하며 안정적인 삶을 선택했지만, 그녀의 마음속엔 늘 ‘내가 정말 원하는 일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떠나지 않았다.
그녀는 결국 늦은 나이에 공직을 내려놓고 부동산 중개인의 길로 들어섰다. 생소한 민간 시장, 전무한 실무 경험, 여성 중개사에 대한 편견 속에서도 그녀는 성실히 발품을 팔고, 계약서를 읽고,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며 자신의 커리어를 다져갔다. 그리고 마침내, 중개업을 넘어 후배들을 위한 교육자와 작가로의 전환에 성공한다.

“내가 쓴 글이 누군가의 용기가 되길” — 작가로의 전환
이윤주는 말한다. “나 같은 사람도 책을 쓸 수 있을까?” 하지만 그 질문은 곧 행동으로 이어졌고,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를 정직하게 담아낸 첫 종이책 출간으로 이어졌다. 이후 전자책 쓰기에 눈을 뜬 그녀는 매일 쓰는 습관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300권 이상의 전자책을 출간하며 ‘기록하는 삶’의 본보기가 되었다.
특히 이 책은 초보 공인중개사, 글쓰기에 도전하고 싶은 작가 지망생, 중년의 새로운 커리어를 찾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단순히 동기부여를 넘어서, 실천 가능한 전략과 경험담을 통해 ‘이야기가 곧 콘텐츠’가 되는 시대에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길을 보여준다.
블로그, 유튜브, 강의 콘텐츠까지… 온라인 시대의 여성 멘토
글쓰기에서 멈추지 않은 그녀는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해 지식 나눔의 폭을 넓히고, 수많은 후배 작가들의 전자책 출간을 돕고 있다. 특히 그녀의 교육 콘텐츠는 이론 중심이 아닌 실무 중심의 살아있는 사례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는 지금도 초보의 마음으로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그녀의 이 말은 단지 겸손이 아니다. 삶에 대한 태도이며, 매일을 새롭게 시작하는 ‘성장의 습관’이다.
추천 독자
전업을 고민하는 40~50대 중년 독자
공인중개사로 첫 발을 디디는 초보자
전자책, 유튜브, 블로그를 통한 콘텐츠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
삶의 의미를 다시 찾고 싶은 자기계발 독자
여성의 경력 단절 이후 제2의 커리어를 모색 중인 독자
지금, 당신의 인생도 다시 써도 괜찮다
『지금 시작해도 괜찮습니다』는 특별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지극히 평범했던 한 사람이 끊임없이 배움과 도전의 길 위에서 자신을 재정의해온 여정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는 것을 즐기며, 나눔을 통해 자신을 확장시켜온 과정이 담긴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말한다.
“지금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인생은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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