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8월 18일(월) 오전 10시,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조용익 부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제5대 대표이사로 이강인 씨(61)를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강인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석사, 가톨릭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부천YMCA 기획실장, 부천시의회 의원, 부천문화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에는 지역사회 발전 부문에서 제1회 부천시민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시민운동과 의정활동, 문화활동,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정책과 현장을 아우르는 시각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강인 대표이사의 리더십은 재단이 지향하는 ‘시민 중심’, ‘지속 가능성’의 가치에 부합하며 재단의 성장을 이끌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5대 대표이사 취임식은 오는 21일(목) 오전 10시, 복사골문화센터 2층 부천시청소년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강인 대표이사는 향후
2년간 청소년의 꿈과 여성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재단의 운영을 이끌게 된다.
문의: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정책기획실(032-322-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