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과 군포문화재단이 20일 군포문화재단 평생학습원에서 ‘교육 콘텐츠 교류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100여 개 선정기관 중 최초로 두 기관이 공동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목받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콘텐츠 및 인적 자원 교류 ▲온·오프라인 홍보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장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융합 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해 도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자원과 전문성을 결합해 더욱 풍성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콘텐츠 개발과 교류 협력을 통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